2009년 05월 25일
상처
더 이상 달라질게 없음을 알았고
변했다는 사실을 인정한 나는 바보가 되었고
눈물 흘리는 난 쉬운사람이 되어버렸고
달라지길 바랬던 내 마음엔 상처만 남았다.
더 이상.. 달라질거란 기대와
변했다는 사실은 내색하는 일과
눈물 흘리는 일은...
숨어서.. 나 혼자서만..
꼭 그리해야지..
드러내 보이지 말아야지..
내 상처와.. 흉터들을...
# by | 2009/05/25 16:40 | 트랙백 | 덧글(2)
더 이상 달라질게 없음을 알았고
변했다는 사실을 인정한 나는 바보가 되었고
눈물 흘리는 난 쉬운사람이 되어버렸고
달라지길 바랬던 내 마음엔 상처만 남았다.
더 이상.. 달라질거란 기대와
변했다는 사실은 내색하는 일과
눈물 흘리는 일은...
숨어서.. 나 혼자서만..
꼭 그리해야지..
드러내 보이지 말아야지..
내 상처와.. 흉터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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