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더 이상 달라질게 없음을 알았고
변했다는 사실을 인정한 나는 바보가 되었고
눈물 흘리는 난 쉬운사람이 되어버렸고

달라지길 바랬던 내 마음엔 상처만 남았다.

더 이상.. 달라질거란 기대와
변했다는 사실은 내색하는 일과
눈물 흘리는 일은...

숨어서.. 나 혼자서만..
꼭 그리해야지..

드러내 보이지 말아야지..
내 상처와.. 흉터들을...

by 푸푸 | 2009/05/25 16:40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hipipupu.egloos.com/tb/235659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9/05/26 10: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푸푸 at 2009/05/26 20:59
고마워용~ 훌쩍~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