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느 책에서 봤는데 걱정의 신이 흙으로 사람의 모형을 만들고 제우스가 영혼을 불어 넣었는데 걱정의 신, 흙의 신, 제우스 이 3명이 사람을 서로 자기의 창조물이라며 싸웠는데 심판의 신이 결정하기를 사람이 죽으면 흙으로 만들었으니 죽은 후 흙의 신이 가지고 가고, 영혼은 죽은면 제우스가 가지고 가고 그대신 살아 있는 동안은 걱정의 신이 소유로 하라고 해서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은 걱정이 많다는...이상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두통엔 게보린?? 펜잘??
머리아플땐 시원한 바람과 광합성이 쵝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두통엔 게보린?? 펜잘??
머리아플땐 시원한 바람과 광합성이 쵝오~
집에와서 다니까 되넹~
이제 잘 하네요~
더워서 땀만 삐질삐질 흘리구있어용.. 바람은 구경조차할수도없구..
광합성맞다가 완전 얼굴이 쌔카매질듯.. ㅡㅡ;
나도 미리 걱정하고 고민하는 스타일이지만.. 이젠 좀 편안해 질려고 ^^
난 광합성 완전 좋아해...햇볕에 잘 타는 피부는 아닌데. 벌겋게 익어.
ㅋㅋ 그러다가 시간이 지남 다시 얼굴색.~~
늘 미래고민하고 걱정하고..
과연 고쳐질까?